분류없음2014.07.30 23:20

김보성 의리 유래
 


김보성 의리 유래를 찾아보니 김보성이 고3때 여자친구와 길을 가는데 시비가 붙여 여자친구를 지키려고 13명과 싸우다 크게 다쳤다고 합니다. 이때 길을 가던 행인 김보성을 구해줬습니다. 아마도 이때 부터 김보성 의리가 시작되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김보성은 이경영이 불미스러운 일로 위기에 몰렸을때 선뜻 나서기 힘든 사안이데도 이경영의 옆을 지켜줬습니다. 김보성 의리가 빛나는 순간이였습니다.
 


또한 한국영화상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명작 클레멘타인에 김보성은 의리출연을 했습니다. 김보성 의리 덕분에 관객들은 스티븐 시걸의 연기력과 김보성 연기력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김보성 의리가 좋은 점만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절친 조영구에게 의리로 준 투자정보로 인해 조영구는 1억2천만원의 손해를 봤습니다. 당연히 모든 투자는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만 원망하는 마음이 드는건 인지상정이겠지요
 


김보성 의리가 유행이 된 1등 공신은 이국주 입니다. 이국주는 코미디 빅리그에서 보성댁을 연기하며 으리라는 유행어를 히트시키며 덩달아 원조 의리를 외치던 김보성까지 유명세를 떨쳤습니다. 이에 김보성은 cf와 방송출연으로 그동안 있던 빚을 거의 다 갚았다고 합니다. 김보성은 이국주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Posted by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