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4.07.31 10:25

장동건 고소영 아이
 


장동건 고소영 아이는 2010년 10월 4일에 태어났습니다. 2010년 5월에 결혼한지 5개월 만에 남자아이를 낳았습니다. 이름은 장준혁입니다. 하얀거탑에 장준혁?
 

장동건 고소영 아이는 아빠와 엄마를 반반씩 닮은 외모로 신생아임에도 이목구비가 뚜렷해 보기 드문 외모라고 칭찬이 많았다고 합니다. 장동건 고소영을 닮았으면 외모적으로는 거의 최상의 유전자를 물려 받았습니다.
 


이후 2014년 장동건 고소영의 두번째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첫째 아이를 얻은지 4년만에 딸을 낳았습니다. 아들하나 딸하나.
 

장동건은 고소영의 출산때 옆을 지키기 위해 스케줄을 조정했다고 합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났을때는 기쁘기도 하지만 부담도 되고 경이롭다고 말했습니다.
 


세간의 관심은 연예인으로써 어쩌면 당연히 감당해야 할 몫이지만 연예인들의 아이들까지 관심을 받는 건 그들로써는 부담이 아닐수 없습니다. 장동건 고소영 아이들을 볼때도 임신부터 출산까지 언론의 지나친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장동건은 관심이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아이의 운명이라고 생각하고 더 잘키워야겠다고 말했습니다.
 


고소영은 힐링캠프에 나와 아들의 얼굴은 공개하고 싶지 않은데 나중에 아들이 크면 본인의 의사를 물어본후 공개하고 싶다고 합니다.
 


아직 장동건 고소영 아이들 사진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Posted by 핵심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