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4.07.26 12:06

설경구 전부인 안내상 여동생
 


설경구 전부인은 안내상의 여동생입니다. 설경구 전부인은 설경구와 송윤아의 결혼으로 인해 화제가 됐습니다.
 


일각에서 설경구와 전부인의 이혼 원인이 송윤아라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이에 송윤아측은 명예훼손 및 모욕으로 악플러들을 고소했습니다.
 


루머는 설경구와 전부인이 이혼하기전에 송윤아와 만났다는게 주 내용입니다. 2002년 광복절특사로 만나 사귀다가 영화 "사랑을 놓치다" 를 찍을때 동거했다는 루머입니다. 이 루머대로라면 설경구 전부인이 간통으로 두사람을 고소했을 겁니다.
 


또한 설경구와 전부인이 이혼한 후인 2013년에 안내상은 한 방송에서 설경구와 서로 잘 챙겨준다는 말을 했습니다. 만약 루머가 사실이라면 안내상과 설경구는 절교 했을 겁니다.
 


여러 정황을 볼때 거짓 루머가 확실하지만 설경구 전부인 친언니라는 사람의 글이 인터넷에 게재되면서 논란이 있었습니다. 설경구 전부인 친언니라는 사람의 글은 삭제 됐지만 진위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설경구와 전부인이 서로 웃으면서 헤어지지는 않았겠지만 세간에 떠도는 루머처럼 막장은 아니였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송윤아는 sbs 방송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 나와 루머때문에 피부착색질환이 생길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합니다. 설경구와 송윤아는 결혼후 이미지가 급격히 나빠졌습니다.


Posted by 핵심요약